1. 삼성반도체 공장 보안 문제가 심각하다 지난달에 삼성공장을 중국 시안에 완전히 복제까지 가능할 뻔하였다는 방송을 들었는데 이 직원들이 추가로 기소하였다는 뉴스를 듣고 이 글을 쓸 수밖에 없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독자님도 생각해 보셔요 삼성전자의 중국 반도체 공장 전체를 복제하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삼성전자 상무가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엔지니어링의 영업비밀을 불법 취득해 사용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23.9.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에서 최근 삼성전자 전 상무 A 씨를 부정경쟁방지법(영업비밀 국외누설 등)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또 공범인 전 삼성디스플레이 직원 B 씨와 삼성전자 협력업체 직원 C 씨도 같은 혐의로 기소됐다. A 씨와 B 씨는 2018년..
1. 이재명, 800만 달러 대북송금 전에 최소 17차례 보고 사실일까 ?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쌍방울그룹이 관여한 경기도 대북사업과 관련해 이 대표에게 수시로 보고했다는 점을 적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이 영장청구서에서 이 전 부지사가 대북사업 경과와 관련해 이 대표에게 ‘보고했다’고 명시한 것만상당수였다.다. 19일 동아일보가 입수한 영장청구서에 따르면 검찰은 이 대표가 경기도지사 취임 직후 도정 주요 사항은 과장 전결이라도 도지사에게 사전 보고하는 체계를 만든 것으로 파악했다. 특히 대북사업은 별도로 정기보고를 받고 지시하며 직접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에 따르면 이 대표는 2018년 9월 이 전 부지사로부터 북한이 스마트팜..
1. 체포동의안 부결 방탄정당으로 갈까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랜 단식으로 건강이 악화되면서 18일 오전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으로 이송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9월 21일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재명 후보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진퇴양난에 빠졌다. 체포동의안이 부결되면 '방탄 정당'이라는 비판을 받게 되고, 가결되면 당이 극심한 혼란에 빠질 수 있다. 국회는 전날(9.19일) 이 대표의 체포동의안을 20일 본회의에서 보고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백현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쌍방울그룹의 대북 송금 의혹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위례·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과 성남FC 후원 의혹 등으로 지난 2월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이..
1. 무소속 윤미향 의원 2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정의연대 후원금을 빼돌려 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소속 윤미향 의원이 2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 벌금형과는 달리 의원직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인데, 윤 의원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대법원 항고를 통하여 다시 다투겠다고 하였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늘(23.09.20) 횡령과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 의원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피선거권이 박탈되는 공직선거법과 국회법에 따라 이 형이 만약 확정되면 윤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됩니다. 지난 2월 1심은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는데, 1심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던 혐의들이 2심에서 유죄로 뒤집히면서 형량이 대폭 높아진 겁니다. 먼저 재판부는 ..
"국민연금에 GDP의 1~2%를 지출하면 연금기금 고갈 문제를 영원히 해결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보고서가 국회 연금특위에 제출됐습니다. 이후 국민연금 개편에 대한 보건복지부 산하 재무회계위원회의 최종 보고서도 일부 공개됐는데, 연금 개혁에 대한 정부의 생각을 가늠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보험료 인상과 연금 수령액 유지, 연금 개시연령 연기 등이 핵심으로 보입니다. 국민연금에 비해 가입자가 5%에 불과한 공무원연금의 적자를 메우기 위해 정부는 올해에도 약 5조 원의 세금을 쓰겠다고 하는데, 반면 국민연금에는 한 푼도 쓰지 않겠다고 합니다. 과연 이것이 옳은 논리인지 이것은 국민연금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1. 국민연금도 소득 재분배 효과가 있으므로 국고를 투입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동안 학계에서는 국민..
요즘 SNS 내용을 보면 우리 사회에서 국민연금에 대한 관심이 많이 커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세금처럼 연금보험료를 내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났지만, 이제는 오히려 월급처럼 돌아오는 노년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은퇴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연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모색하면서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의 상호관계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연금 성실가입자는 그런 이유로 기초연금을 덜 받아야 한다고 하니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 기초연금, '더 이상 좋을 수 없다' 하지만 계속 유지가 가능할까? 기초연금이 모든 노인에게 100% 동일하게 적용한다면 어떻게 될까? 국민연금 개혁의 필요성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합니다. 작년(2022년)에 받은 국민연금은 평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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