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복지재단에서 청년들의 자산 형성 지원과 재무역량 강화 * 서울시복지재단이 서울시 희망 두 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이하 통장 참가자) 대상으로 기본-심화-특화 단계별 재무 상담을 진행해 청년들의 자산 형성 지원과 재무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 ""기본과정""은 서울영테크, 국민연금공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와 연계해 연간 1,000여 명에게 일대일로 소득지출관리, 목돈마련 등 재무 영역 전반 진단과 상담을 제공한다. * ""심화과정""은 현장 대면 방식의 집단 재무 상담으로 2030 통장 참가자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6개의 심층 주제를 다룬다. 또한 청년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작년보다 횟수를 2회 늘려 8월까지 총 12회 진행한다. 2. 6개의 심층 주제는 * 내..
2024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 예정인 제33회 하계 올림픽은 1924 파리 올림픽 이후 정확히 100년 만에 파리에서 개최되는 하계 올림픽입니다 - 일정 : 2024. 7. 26. ~ 8. 11. 현지기준- 장소 : 프랑스 파리- 규모 : 206개국 10,500명 참가, 32개 종목, 329개 경기 1. 파리올림픽 경기 일정 파리올림픽 일정 버튼 2. 참가자 명단 1. 골프(5) : 김주형, 안병훈, 고진영, 김효주, 양희영 2. 근대 5종(4) : 김선우, 서창완, 성승민, 전웅태레슬링(2) : 김승준, 이승찬 3. 배드민턴(12) : 안세영, 김가은, 공희용, 김소영, 백하나, 이소희, 채유정, 정나은, 전혁진, 서승재, 강민혁, 김원호 4. 복싱(2) : 임애지, 오연지 ..
- 출산축하금, 자녀수당 총 인건비 인상률 산정에서 제외 - 출산과 관련한 대행업무수당 지급 범위도 확대 1. 2025년도 지방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 운영지침 개정 - 행정안전부장관은 저출생 극복 지원 내용을 포함한 「2025년도 지방공기업 예산편성기준」, 「2025년도 지방출자·출연기관 예산편성 운영지침」을 개정하여 지자체 및 지방공공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지방공무원 수준에서 지급되는 출산축하금과 자녀수당을 총인건비 인상률 산정에서 제외하여, 총인건비의 제약 없이 지급할 수 있게 된다. 2. 출산 관련 수당 확대 - 종전에는 총인건비 내에서 출산축하금과 자녀수당을 지급해야 했고, 해당수당 도입을 위해서는 다른 인건비 항목을 줄여야 하는 제한이 있었다. - 육아..
인구정책 기본계획 발표…오세훈 "효과 높은 인구 정책에 집중 투자하는 것" 신규사업에 노인 기준 60∼80세 유연 적용 검토…'양육 친화' 기업 인센티브 1. 서울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중심으로 정년 연장을 논의 서울시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중심으로 정년 연장을 논의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해 인력난에 대응하기로 했다. 시는 16일 이런 방안을 담은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인구정책 추진 방향으로 ▲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 ▲ 콤팩트 도시 조성 ▲ 건강·활력 생활 보장 ▲ 탄생응원 지원을 설정하고 30개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2 . 재정, 복지, 주택, 일자리 분야에서 인구변화에 대한 대응력이 필요 인구정책 기본계획은 시 인..
계속되는 축의금 논쟁에 “식대를 낮추면 안 되나” 1. 물가가 오르고 식대가 오르니 축의금 액수에 고민이 많습니다. 물가가 오르고 결혼식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축의금 액수를 고민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축의금 문화’와 관련된 논쟁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최근 ‘식대 이하’ 축의금을 낼 거면 참석하지 않는 게 예의라는 주장마저 나오고 있다.구독자 324만명을 보유한 경제 유튜버 ‘슈카월드’는 결혼식 식대 문제에 대해 지적하면서 “우리(하객)가 굳이 식장에 가서 스테이크를 썰어야 할 이유는 없다. 2. 식대가 비싸므로 간단한 다과 정도만 하는 것이 어떻까 생각해 봅니다 이런 건 웨딩업체가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 간단한 다과 정도만 해도 문제없을 것 같다”라는 ..
1. 매달 590만원 이상의 월급을 받는 직장인은 국민연금 보험료가 인상 됨 내달부터 매달 590만원 이상의 월급을 받는 직장인의 국민연금 보험료가 인상된다. 본인 부담 기준으로 최소 0원 초과에서 최대 월 1만2천원가량이 오른다. 보험료를 더 많이 내는 만큼 노후에 더 많은 연금액을 받는다. 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국민연금 보험료를 매기는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이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최근 3년간 평균 소득변동률(4.5%)에 맞춰 7월부터 손질된다. 2. 이 기준은 24.7월부터 25.6월까지 1년간 적용 됨.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은 590만원에서 617만원으로, 하한액은 37만원에서 39만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이 기준은 내년 6월까지 1년간 적용된다.상한액 617만원은 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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