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서울의 해돋이 명소 2023년이 가고 2024년 갑진년이 이제 보름 남짓 남았다. 1월 1일이 되면 많은 사람들은 새로이 떠오르는 태양(해)을 보기 위하여 해돋이 명소를 찾는다. 어스름한 새벽에 하얀 입김을 내뿜으면서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정들었던 일 년을 보내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한다.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아름다운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도록 서울이 서울의 해돋이 명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2023년도도 이제 3주일도 못 남았습니다. 2024년은 월요일로 시작하는 윤년이자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을) 맞이하기 위하여 서울도심에서 가까운 곳에서 일출을 보고 싶다면, 그리고 멋진 2024년을 맞이하고 싶다면 해돋이 맞이를 위하여 어느 곳이 좋을까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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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2. 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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